외주 개발
외주 개발 의뢰 전 정리할 항목
목표, 일정, 필수 기능 등 외주 개발을 맡기기 전에 정리하면 좋은 항목입니다.
May 14, 20266분
외주 개발을 맡길 때 기획서가 길 필요는 없습니다. 만드는 이유, 마감 일정, 꼭 필요한 기능이 정리돼 있으면 첫 미팅에서 바로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목표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예: ‘영업팀이 견적을 당일 발행한다’, ‘매장 재고를 본사와 실시간으로 맞춘다’. 목표가 정해지면 반드시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넣어도 되는 기능이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일정은 희망일과 고정 마감일을 구분해 주세요. 전시·시즌·계약 일정처럼 움직일 수 없는 날짜가 있으면 초기에 공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산 범위도 대략이라도 있으면 기술 선택과 단계(PoC → MVP → 확장)를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참고 화면·기존 시스템·운영 주체도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누가 매일 쓸 제품인지’, ‘장애 시 누가 대응하는지’가 빠져 있으면 개발 중간에 범위가 다시 흔들립니다.
원랩은 시제품부터 실제 서비스, 확장까지 단계별로 개발합니다. 문의 페이지나 프로젝트 의뢰서로 위 항목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