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사례
모두의 창업 안내봇: 멘토기관 담당자의 반복 문의를 줄인 챗봇
M대학 산학협력단의 모두의 창업 참여자 안내 챗봇 구축 사례입니다. 사업비 사용, 증빙, 멘토링 관련 반복 문의에 챗봇이 먼저 답합니다.
October 25, 20265분

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멘토링 지침을 지키며 활동하고, 궁금한 게 생기면 멘토기관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문의 내용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노트북 사도 되나요?', '쿠팡 결제도 증빙이 되나요?', '멘토링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같은 질문에 반복해서 답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M대학 산학협력단과 참여자용 안내 챗봇을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 궁금한 주제를 고릅니다.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멘토링 등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주제별로 자주 묻는 질문이 정리돼 있어, 대부분은 여기서 바로 답을 찾습니다.
- 목록에 없으면 'AI에게 묻기'로 직접 물어봅니다. AI는 지침 안에서만 답합니다.
- '사도 되나요?' 같은 질문에는 가능 · 불가 · 조건부 가능을 맨 앞에 보여 줍니다.
구성
- 지침은 금액 기준, 사전 승인, 증빙처럼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문서를 통째로 넣지 않고 주제별로 다시 묶어, 조건이 여러 개 걸린 질문도 빠뜨리지 않게 했습니다.
- 지침에 없는 품목은 된다고도 안 된다고도 단정하지 않고, 멘토기관에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 참여자만 들어올 수 있게 운영합니다.
- 휴대폰으로 보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챗봇 답변은 참고용이며, 최종 판단은 각 멘토기관의 기준을 따릅니다.
도입 문의
지원사업, 연구비, 학사 규정처럼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업무라면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맞춤형 챗봇 자세히 보기
